
안녕하세요. 저는 주로 구글드라이브에 있는 파일 수정/업로드를 주로 하고, 컨설팅 업무를 기반으로 한 시각화 자료가 포함된 HTML 대시보드를 주로 사용합니다.
그래서 그동안은 클로드앱 chat으로 sonnet을 활용해서 업무를 주로 해왔습니다.
클로드코드를 배우고싶어서 강의를 듣고 있는데,
강의를 듣다보니 표면에 드러나는 산출물은 웹이나 Visual studio code를 쓰는거나 같지만, Visual Studio code는 로컬 컴퓨터에서 파일 작업이 있는 경우, 직접적인 내 컴퓨터의 컨트롤을 위해 사용한다고 강사님께서 안내해주신걸로 이해했는데요.
제 업무의 경우에도 visual studio code에서 local이 아닌 web을 선택해서 작업해서, 지금 강의에서 배우는 직접적인 파일 수정, 저장, 생성 등의 업무를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기존처럼 클로드 앱을 쓰되, 클로드 앱 안에 코드를 활용해서 쓰는게 좋은건지 궁금합니다.
아직 visual studio code ui 자체가 기존 클로드앱에 비해서 어색해서 어려움이있다보니, 만약 제 업무상으로는 클로드앱 써도 되는거라면 기존처럼 클로드앱을 써보려고 해서요.
기초적인 질문인 것 같은데 용도의 분리가 명확히 이해되지 않아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