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 블로그를 제대로 키워보려는 초보 리뷰어입니다.
블로그 시작 전부터 결정 장애가 와서 도움을 좀 받고 싶어요!
- 15년 된 사진 블로그: 카테고리 싹 갈아엎고 이어하기 (정은 들었지만 지수가 낮을까 봐 걱정...)
- 오늘 만든 따끈따끈한 새 블로그: 완전 0부터 새로 시작하기 (깔끔하긴 한데 시간이 오래 걸릴까 봐 걱정...)
기존 블로그 점수가 낮아서 상위 노출이 어려울까 봐 제일 고민인데, 요즘 네이버 로직으로는 어떤 게 더 유리할까요? 소중한 의견 기다릴게요! 미리 감사합니다!
저의 짧은 생각에는...
15년 된 블로그가 특별히 '저품질' 상태(검색 결과에 아예 안 나오는 상태)가 아니라면, 기존 블로그를 활용하는 것이 나을 듯 한데요. 네이버는 블로그의 '활동 기간'과 '누적 데이터'도 신뢰도의 척도로 보기 때문에, 아예 생판 모르는 새 블로그보다는 조금이라도 히스토리가 있는 쪽이 초기 성장에 유리할 수 있지 않을까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