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제]
가죽공예 공방에서 여러사람들이 가죽공예 작업을 하는 한국사람의 모습
[행동]
첫번째 사람 가죽을 재단한다 .
두번째 사람을 포니을 이용해서 바느질을 한다.
세번째 사람은 미싱으로 가방을 재봉하고 있다.
베번째 사람은 완성된 핸드백을 어께에 매고 포즈을 취하고 있다.
다섯번째 사람은 재단한 가죽에 타공을 하고 있다.
[구도]
넓은 작업대에서 가죽재단하는 사람, 포니로 바느질하는 사람 타공하는 사람들이 여유있자 않아자 작업을 하고 있고
미싱하는 사람은 별도의 분리된 배치된 미싱에서 재봉을 하고, 완성된 핸드백을 어깨에 매고 포즈을 취하는 사람은 거울앞에 있는 구도
[카메라 앵글]
넓은 공방 전체가 나오는 구도로 사람 비율은 멀리서 공방천체가 나오고 사람들이 작업하는 모습이 조금 떨어지곳에서 카메라로 찍은 모습
[이미지 비율]
가로형 16:9
[스타일]
따뜻한 수채화 스타일

이렇게 작업을 했는데 왜 올리자 마자 켄설이 났는지 빠른 답변해주시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