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 1-2내용중 저품질 단어를 듣고 잊고 있었던 제 블로그가 생각났습니다. 저품질이 된지 꽤 오래되었다면 이 블로그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니면 블로그를 초기화하고 다시 시작하는것이 좋을까요? 한 블로그에 너무 많은 애정을 쏟았다가 저품질이 되어서 그때 당시 충격이 정말 심했습니다. 선생님~ 좋은 방법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