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 훑는 정도로 챕터 4까지 수강을 했습니다. 강의의 질이 높습니다. 그것은 아마도 이 강의를 진정성을 가지고 만드는 팀스파르타팀원들의 노력과 좋은 실력과 강의력을 가지고 있는 강사님의 덕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 인터뷰를 다녀왔습니다. 사실 어제 인터뷰한 내용중 대부분은 저의 입장을 고려했다라기 보다는 다른 분들의 시각에서 보면 이 강의는 어땠을까하는 것에 대한 고민에 대한 답을 드렸던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마지막 5챕터가 남아있고, 5챕터까지 듣고 난 후에는 다시 천천히 복습을 통해 강의를 체화시키는 과정을 가지려고 합니다.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잘 공부해서 제 삶의 팔다리처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