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을 듣는건 충분히 도움이 되고 필요함에 는 인지하지만 바로 무언가를 만들어서 배포하는 것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과정 중의 하나인 건 충분히 이해하나 그 과정이 실습이 아닌 무언가를 새롭게 만들어서 등록해야한다는 부담감이 있습니다. 대체할 무언가 있는지, 아니면 무조건해야만 수료가 되는지 확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