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시, 숙제 제출 하다하다 못해서, 하늘로 올라가신 분이 계실까여?? 무작정 따라하는 강의시간보다 숙제로 고통받는 시간이 더 많아서, 고통스럽내여. 어제밤에 봐주신 선생님은 통과 가능할것 같다고 하셨는데 말이죠. 그제 선생님은 인테넷 접속해서 원격으로 봐 주시기도 했는데 말이죠. 결국 똑같은 내용으로 재차누차 통과를 못하고 2주차에서 접시물에 코 박고 싶어여.라고 쳇GPT에 물어보고 싶어여/ 않그래서 잦은 에러에 진행시간보다 재작업한 시간이 많았는데 말이죠

